이전 블로그에 있던 글들을 대부분 이 블로그로 옮겼다. 저쪽은 잠금잠치까지 해버렸다. 남은건 예전부터 써오던 서평들을 옮겨오는 일이다. 그땐 참 열심히 썼었는데, 이제는 서평 적는 것 보다는 그저 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좋다. 게을러졌기 때문일까.

  요즘 일찍 퇴근하니까 너무 좋다. 이러핟 영원히 일찍 퇴근하게 될까봐 걱정도 좀 되지만...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알라딘 TTB 시작  (1) 2009.04.04
이 블로그는 무엇을 위한 것일까?  (0) 2009.03.28
이전 블로그 잠금장치 중  (0) 2009.03.25
블로그 유입경로 유감  (0) 2009.03.25
사랑니를 빼다 - 3  (0) 2009.03.19
유익한 부서 월례회  (0) 2009.03.13
Posted by 지그프리드 지그프리드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일상, 프로그래밍, IT 그리고 직장생활, Dive, 여행 by 지그프리드

카테고리

Class List (402)
Studies (30)
Exercise & Quizz (10)
Term Project (0)
ECIM list (Help!) (10)
Issues & News (0)
Gossip about IT & Job (22)
Tools (2)
Think about the Justice (23)
Book Review (170)
조엘 온 소프트웨어(번역) (28)
Diary (87)
Vacations (9)
Clash of clans 클래시 오브.. (11)

글 보관함

달력

«   202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 322,858
Today : 77 Yesterday :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