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po 6 White label 리포6 다이어트 보조제이다. 카페인을 주성분으로, 노익스 (N.O. EX) 같은 제품과 같다. 


● 운동 전에 먹는 캡슐로, 다이어트 부스트 역할을 기대한다고 한다. Diet Burner 다이어트 버너 중 가장 유명한 제품이다.


● 고카페인 제품이라서, 이 제품을 먹는 동안에는 커피를 끊었다. 전혀 안마셨다. 안마셔도 커피를 많이 마신 것 처럼 정신이 빠릿하다. 


● 운동할 때 땀도 잘나고, 심박수도 잘 올라간다. 크레아틴은 안들어 있어서 가렵거나 하는 부작용도 없다. 운동 집중에도 도움이 된다. 


● 다만, 식욕억제 효과는 거의 느끼지 못했다. 이 제품을 먹고 운동하면서도 식사량이 줄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냥, 먹기 편하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다. 


● 두달 정도 쉰 뒤에 다시 먹을 예정이다. 현재는 아침 운동 전에 커피 (네스프레소 캡슐)를 내려서 마시고 있다. 빈속에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것은 진짜 곤욕이다. 


이 제품은 본인이 직접 구입 하여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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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의 여분의 수준을 줄여준다는 제품이다. 생약 성분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 몸의 수분을 줄여준다는 제품인데, 왜 16온스의 물과 함께 먹으라는지 모르겠다


● 하루 두번 지침대로 먹었고, 한달을 꼬박 먹었다. 


● 웨이트 트레이닝과 병행하면서 먹었는데, 아무 효과가 없었다. 부작용도 없다. 어떤 의미에서 몸의 수분을 줄인다는건지 알 수가 없다


● 당연히 인바디에도 변화가 없다. 그래서, 두번 다시 먹을 일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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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바 "노익스"로 알려진 대표적인 부스터 제품. 쇼핑몰에서도 베스트셀러로 소개하는 제품이고, 동시에 주변에서 사용하는 사람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제품이다.

  • 효능 : 운동 능력 향상. 무게도 더 들수 있게 되고, 운동 시간도 늘어나고, 땀 도 더 나고, 심장 박동수도 늘어난다. 이를 통해 다이어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 섭취 방법 : 운동 직전에 공복에 두 스쿱만큼 섭취한다. 카페인이 다량 포함되어 있으므로 잠자리에 들기 3 ~ 4 시간 전부터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카페인에 예민하다면 섭취를 권하지 않는다. 한통 다 섭취한 후에는 2달 정도 섭취를 끊는다. 두 스쿱이 권장양이나 부스터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한스쿱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양을 늘려간다.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

  • 부작용 : 아마존의 리뷰는 대부분 평이 좋다. 국내 평도 매우 좋다.  카페인에 과민한 경우 섭취하지 않는다. 아마존 리뷰 중 별 한개를 준 리뷰들만 쭉 살펴봤을 때 알려진 부작용은 이런 것들이다. 두통. 소화를 못시키는 경우 (설사). 제일 흔한 의견은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아무 변화를 못느끼는 사람도 상당수 있었고,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이미 부스터를 먹으며 운동을 하던 사람들로, 다른 제품을 쓰다가 갈아타봤는데 효과가 없다 또는 이 제품이 효과가 없어서 다른 제품으로 갈아탔다는 사람들이다. 물론, 이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제품에 별 다섯개의 좋은 리뷰를 주었다.
    • 얼굴이 화끈거리고 따끔거리는 것은 크레아틴 함유 제품의 일반적인 부작용이다. 이 제품 또한 마찬가지이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고, 참을만 하다.
    • http://www.amazon.com/gp/aw/reviews/B002FK37M6/ref=mw_dp_cr?qid=1414293474&sr=8-9

  • 사용기 : 내 경우는 같은 회사의 운동하는 후배가 먹는 것을 보고 먹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한달 간 6번 정도 섭취했다. 운동을 그만큼 자주 가지 못했다. 부작용을상세히 기술한 이유는 나도 처음에 부작용을 상당히 겪었기 때문이다. 아마존 리뷰 외에는 부작용에 관한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부작용이 많았다면 훨씬 쉽기 찾았을 것이다. 처음 섭취하고 10분 정도 뒤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HRM으로 측정을 해봤을 때, 섭취 전보다 10 정도 늘어났다. 평소 스쿼트 시 145정도까지 올라갔다면, 섭취 뒤에는 150에서 155까지 올라간다. 빨리 걷기를 할 때도 이전에는 125 내외였다면, 섭취후에는 135 내외로 올라간다. 심장이 빨리뛰면 칼로리 소모량도 올라간다. 국내리뷰에는 무게를 더 들게 되었다는 평들이 많은데, 이 부분은 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무게가 는 것인지 제품의 효과인지 나는 확신하기 어렵다. 운동 하면서 무게는 서서히 올리는 중이다.

    • 1회차 : 공복에 한스쿱 섭취. 일반적인 반응 (얼굴이 화끈거리고 가려움, 땀이 더나고 심박수 증가) 외에 특이사항 없음.
    • 2회차 : 공복에 한스쿱 섭취. 몸풀기 줄넘기 하면서 심박수가 150을 넘어가자 편두통이 시작됨. 왼쪽 머리속이 매우 아픔.
    • 3회차 : 공복에 한스쿱 섭취. 몸풀기 줄넘기를 하면서 심박수가 160을 넘어가자 극심한 편두통이 시작됨. 운동 중 겁이날 정도. 심박수가 내려가자 통증이 일부 가셨으나 이날 운동을 마치고도 한동안 통증이 계속됨. 부작용에 대한 검색 후 두통을 겪은 사람이 꽤 있음을 확인함. 대처법은 섭취량을 서서히 늘려가는 것
    • 중간에 오후에 운동을 하게 되어 섭취 없이 운동을 함
    • 4회차 : 단백질 쉐이크 섭취 후 두시간 후에 3/4스쿱 섭취함. 일반적인 반응은 있었고, 다행히 두통은 사라짐
    • 5회차 : 공복에 한스쿱 섭취. 일반적인 반응은 있었고, 두통 없음
    • 6회차 : 공복에 1과 1/4 스쿱 섭취. 일반적인 반응은 있었고, 두통은 없음. 일반적인 반응의 지속시간이 짧아진 것 같은 느낌이 있었으나, 운동 마지막까지 심박수가 증가되어 있음을 확인함. (순토 HRM 사용)

  • 다른 리뷰나 사용기에서는 이 제품은 일정 기간 이상 사용해서 몸에 쌓여야 약효과 발휘되는 제품으로 소개되기도 한다. 하지만, 나나 내 후배의 경우는 마시면 바로 땀이 많이 나는 등 효과가 나타난다. 내 경우는 무게를 더 드는 것보다 심박수 증가에 따른 칼로리 소모량 증가를 기대하고 있고, 이를 통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제 6회차까지 섭취했고, 운동을 자주하지 못해서 다이어트 효과까지 논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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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다이어트를 위한 단백질 음료와 파우더 섭취  

 

● 올해 들어 좀 더 열심히 근육운동에 치중을 하고 있다. 10KM 넘게 달리기도 해보고, 수영도 해봤고, 샐러드만 먹어도 봤다. 제일 효과가 좋았던 것이야 하루 두 끼를 샐러드로 바꾸고 저녁에 간단하게 운동하는 것이었는데, 6주를 그렇게 해서 6KG을 뺐었다. 문제는 이후 두 번 다시 샐러드를 처다 보기도 싫어졌다는 것... 1년 동안 서서히 요요가 왔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 두 주 동안 하루에 10KM 정도 달리기를 (주 4회)를 해봤는데, 체중 감량에는 도움이 안됬다. 다리 근육은 확실히 좋아졌지만... 역시 음식 조절 없이는 안되더라


● 그래서 지금 시도하는 것이, 웨이트 운동을 늘리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서 한끼를 샐러드로 대체하는 것이다. 현재 프로그램은, 점심에 드레싱 없는 샐러드와 과일주스, 이후 오후 세시반에 단백질 파우더. 5시 반에 헬스클럽에서 워밍업 15분, 웨이트 40분, 달리기 30분. 아직 눈에 띄는 체중감량은 없지만, 허리는 좀 가벼워졌고, 근육이 잘붙는다. 워낙에 잘 붙는 체질이지만, 가슴과 어깨는 매우 좋아졌다. 그래서 지금까지 마셔본 단백질 음료, 파우더에 대한 리뷰를 남긴다. 



 

 1. 마시는 단백질 음료 - 프로티니아 ProTeinia

 



● 스포렉스 전시회에서 발견한 단백질 음료. 분리유청단백질 (WPI) 라는데, 일단 맛은 매우 좋다. 약간 달걀 흰자를 마시는 느낌 - 아주 연하지만 - 이 나고, 마시고 나면 입 안이 조금 텁텁하긴 하지만, 차갑게해서 마시면 일반 과일 주스를 마시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난 빨간색 Tropical Red가 제일 입에 맞는다. 수박맛. 


● 파우더를 타서 마시는 것과 비교하면 엄청 마시기 편하고, 들고 다니기도 편하다. 공식 쇼핑몰에서 24개에 43,200원을 받는다. 하루에 하나씩 마시면 대충 한달에 저정도 가격이다. 실제로는 하루에 두 병 정도 마신다. 


● 단점이라면, 파우더를 마시는 것에 비해 1회 단백질 섭취량이 절반 정도라는 점. 그리고 마시고 났을 때, 포만감이 거의 없어서 - 주스보다는 훨씬 낫다. 우유 만은 못하다 - 다이어트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못했다. 

결국 오후에 뭔가를 주섬주섬 먹고 있더라. 밤에 자기 전에 배고플 때 야식 대신에 먹기는 괜찮았지만, 그 역시 안마시니만 못하니...


● 그러나, 이후 나올 파우더 제품의 단점으로 인해서 다시 마실까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하루 두병 이상 마시면 비용은 부담이 좀 된다. 그래도 PT보다는 훨씬 싸다 고 생각하고 마실까...



 

 2. 몬스터 밀크 Monster Milk  

 


● 파우더를 뭘 먹을까 검색해보면, 클리앙 땀흘린당 같은 중립적은 커뮤니티에서 제일 많이 추천하는 것이 이것이다. 가격이 비싸다는 것만 빼면 모든 것에 다 좋다는 추천 내용이고, 회사 내에 운동을 좋아하는 후배도 이 것을 좋다고 평했다. 처음에 물어본 것은 머슬 밀크 (Muscle Milk) 였는데, 그것보다는 이 것이 좋다고 하더라. 같은 회사 제품이다. 


● 실제로 마셔보면, 맛은 그럭저럭. 다른 파우더 제품을 먹어보질 않아서 뭐라고 더 평은 못하겠다만, 마실만 하다. 포만감이 좋아서 한동안 배도 안고프다. 단백질함량은 매우 높다. 앞에 프로티니아 두 병 마신 것보다 많던가... 암튼 높다. 하루 한번만 마셔도 충분하다. 점심을 셀러드로 먹어도 이걸 중간에 먹으니 배고프지도 않고. 좋다.


● 아 근데 부작용이 있더라. 내 경우일지 모르겠으나, 게시판 찾아보니 비슷한 증상들이 있다. 1. 크레아틴이 함유되어 있어서 마시고 나면 가끔 가렵다. 입주위나 가슴, 배가 가렵더라.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왜 그런지 알고 나서는 참을만은 하다. 암튼 좀 가렵다. 2. 여드름이 난다. 이것도 알려진 부작용인데, 매일 운동하고 목욕을 깨끗이하면 그리 심하지 않다. 근데 어떤날 이것만 마시고 저녁 운동을 못하거나 하면 여드름이 바로 올라온다. 고등학생 같은 여드름은 아니고, 얼굴에 염증 같이 생기는 것이었다. 운동하고 매일 땀을 흘릴 수 있으면 그리 큰 문제는 아닐 것 같다만...


● 그 외에 소화가 안된다거나 가스가 심하게 나온다던가 하는 문제는 없었다. 유당이 잘 제거된 제품이라서 그런 것 같다. 



 

 3. 현재 고민 

 

● 어쨌든 몬스터 밀크 큰거 한통을 다 마셔간다. 이제 다른 파우더를 마셔볼지, 머슬밀크는 다시 마실지, 프로티니아나 락 (RAK) 같은 음료형 제품을 마실지 고민중이다. 우선 옵션은 다른 파우더 이긴 한데... 좀 더 기다려보자. 


● 아 빨리 빼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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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들어 몸이 너무너무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현재 두 주 동안 2~3 kg 정도 줄어든 것 같은데, 초기에는 대부분 수분이 빠지는 시기라 실제 외모에는 거의 변화를 찾을 수가 없다. 결국, 운동과 식사조절을 같이 하지 않으면 절대로 살은 빠지지 않는다.

  오늘 마트에 시장을 보러갔다. 씨리얼과 우유는 과감하게 내려놓았고, 토마토 한봉지 , 수박 반통, 닭가슴살 통조림 두 개, 두부 두모 를 샀다.

  수박은 다이어트용 과일은 아니지만,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샀다. 덕분에 오늘 저녁 식사는 수박 1/4 통과 닭가슴살 통조림 한 개.

  내가 가는 마트에는 닭사슴살 통조림이 두 회사 제품이 들어오고 있다. 통조림의 명가 동원과 닭의 명가 하림. 과연 승자는 누구였을까.




  하림 통조림의 마지막 남은 한 개를 내가 들고 왔다. 하림의 대승이었다.

  하림과 동원을 모두 먹어봤는데, 동원은 내용물 자체가 "닭가슴살이구나" 를 느낄 수 있는 상태이고, 맞도 담백한 편이다. 그대로 라고 할까. 반면 하림은 첫 한숟가락의 느낌이 "참치캔을 잘못 땄나?"  싶을 정도로 내용물의 상태가 동원과는 상반된다. 맛도 조미된 맛이 훨씬 강하다. Slim 이라고 써있지만, 실제로 먹어보면 국물까지 싹싹 먹게된다. (다 기름이겠지... )

  광고 문구처럼, 몸에는 동원이 좋겠지만, 나처럼 다이어트삼아 한 개만 먹고 버티려는 사람에게는 하림이 먹기도 편하고, 맛도 더 있다. 정말 국물까지 포함해서  한 캔에 180Kcal 일까? 그러기엔 너무 맛이 인공적이다. (국물까지 다 먹는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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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9 17: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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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올여름엔 몸짱으로 거듭 나시는 겁니까 ㅋ
  2. Trackvack
    2010.07.2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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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빼고 근육만드시는거라면 하림 닭가슴살 비추입니다.
    저희동네 근처 마트에는 동원께 맨날 다나가서 어쩔수없이 하림꺼를 사먹는데....
    하림꺼는 맛을내기위해 유지류에 굴소스등을 첨가많이했고
    동원은 물담금형식으로 가공 손으로 직접 닭가슴살결데로 뜯은겁니다. 칼로리를 최소로하기위해
    맛을 최소로했구요
  3. ㅡㅡ
    2010.08.03 01: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동원이 지방이 0그램이라서 다이어트에 더 좋습니다.
    승부가 난거같다라는 포스트보고나서 들렀는데.. 제 생각과는 다르네요.
    저는 닭가슴살 직접 조리해서 먹지만 귀찮고 시간없을땐 동원만먹어요.
    그냥 간식으로는 하림이 좋지만 다이어트때는 동원이 더 좋아요,
  4. 저는 동원이 나은듯 ㅇㅅㅇ
    2010.08.12 06: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헐. 전혀 아니던데요. 하림이 입맛에 맞으세요? 저는 동원이 훨씬 맛있던데요. 원래 조미료 이런걸 싫어해서 그냥 담백한 맛을 즐기던데. 제 입맛이 이상한건가. 저희 집 고양이들도 하림 캔을 따서 먹을때는 달라고 졸라서 하나 주면은 먹다 말고 동원 먹을때는 준거를 다 먹고도 달라고 졸라요. 동원쪽이 다이어트나 맛이나 훨씬 나은것 같은데요.
  5. --
    2010.09.09 16: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결국엔 동원의 승리라는 말씀이시군요.ㅎㅎ
    저도 어떤거를 사먹어야 되나 고민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6. 지운
    2010.09.16 18: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하림은 국내산 100% 닭이지만, 동원은 수입혼용인걸로 알고있어요!!
    전 그래서 하림에 손을 들어주고 싶은데...
    글고 맛도 전 하림이 입맛에 맞더라구요
  7. 아자아자홧팅
    2010.09.16 20: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둘다 먹어봤는데 하림이 부드럽고 쫀득하더군요
    역시 100%국내산 닭으로 만든 닭가슴살이라 그런가봐요
    먹기도 편하게 캔으로 나와 좋더군요
    아들과 동원에서수입산 닭가슴살캔로하는 요리교실도 다녀왓는데 6살아들또한 하림국내산닭가슴살캔이 더맛나다고 하더라구요
    뭐니뭐니해도 믿을 수 있는 국내산 100%가 좋아요
    요즘 중국산이 너무 많아서
  8. 즐겁게차차차
    2010.09.16 20: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하림 국내산 100%닭가슴살에 한표!
    동원도 먹어봤는데 수입산이라 가족과 먹기에는 좀 꺼림직하네요
    아무래도 국내산100%닭으로만든 하림닭가슴살캔이 등산갈때 가져가면 인기좋답니다
    위글보면 굴소스뭐라하시는데 어차피 요리할때 소스들은 다 사용하잖아요
    그래서 국내산100%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9. 미식가
    2010.09.16 23: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하림에 한표걸어봅니다
    둘다 먹어봤는데, 하림은 간이 좀더 가미가 되어, 감칠맛이 나더군요.
    그리고 닭살이 부드러운것이 특히 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좋더군요.
    무엇보다 장점은 하림은 100% 국내산 닭만을 고집한다는것이 아닐까요?
    승자는 바로 하림이죠!
  10. 실버좋아
    2010.09.18 09: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 입맛에 맞는 걸 먹는게 좋은거죠.
    하림 닭가슴살 먹어보니 괜찮더군요. 우리몸엔 우리것이 좋은거예요.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 2010.09.18 11: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예. 마트에 갔다가 한쪽 회사 제품만 일방적으로 다 팔린 것을 보고 적은 글입니다. 여러 분들의 의견이 있겠지만, 대중 소비자들의 취향은 하림쪽이 아니겠는는가 란 뜻이지요.
  11. 무한칠반
    2010.09.25 07: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하림에 한표!!
    동원은 수입혼용이라 맛이 좀 퍽퍽한것 같고, 하림이 수십년간 닭만 연구한 회사답게
    믿음이 가며 국내산 100%라 맛이 촉촉하며 쫄깃해서 더 맛있는 것 같아요.
  12. 뽀글이
    2010.09.27 14: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닭가슴살의 인기가 대단하네요.

    저는 하림쪽에 한표 던집니다.
    동원은 맛은 괜찮은데 닭이 수입산이라는 표기가 꺼림직하네요.
    하림은 100%로 국내산 닭으로 표기되어 있어서 안심이 되고요.
    맛도 좋았어요. 다이어트를 오래 하려면 심심한 맛보다는 입이 즐거운 맛이 더 좋을 것 같아요.
  13. 강지민
    2010.10.27 21: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하림쪽에 한표요~~!!
    아무래도 동원은 수입산이니만큼...하림의 국내산이 훨씬 좋아요..
    수입산은 쫌 싫거든요...집에서 해먹는 요리에 넣는 닭고 국내산으로 꼭 사잖아요..
    캔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14. 장유진
    2011.01.06 15: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람들 답글 올린게 너무 인위적이네요
    왜 이렇게 다 국내산 100%를 강조하죠
    꼭 알바나온 사람들 같네요.
    어짜피 조류독감 발생 국가 닭 수입이 안되기 때문에
    국산하고 수입하고 별 차이는 없어요
    저는 동원을 먹고 있지만 솔직히 동원도 은근 나트륨이 많아서 걱정 됨
    하림은 말할것도 없고요 . 그래도 먹기엔 안 스러져있는 동원이 낫고
    맛도 덜 인위적인것 같아 동원을 먹죠
    • 2011.01.12 07: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각자의 취향이겠지요. 미국산 쇠고기를 선듯 고르기 부담스러운 것과 비슷한거 아닐까 싶습니다.
  15. 뭐야
    2011.03.12 18: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무슨 알바들이 써 놓은 거 마냥 댓글이 왜 이러냐 ㅋㅋ 너무 티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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