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의 여분의 수준을 줄여준다는 제품이다. 생약 성분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 몸의 수분을 줄여준다는 제품인데, 왜 16온스의 물과 함께 먹으라는지 모르겠다


● 하루 두번 지침대로 먹었고, 한달을 꼬박 먹었다. 


● 웨이트 트레이닝과 병행하면서 먹었는데, 아무 효과가 없었다. 부작용도 없다. 어떤 의미에서 몸의 수분을 줄인다는건지 알 수가 없다


● 당연히 인바디에도 변화가 없다. 그래서, 두번 다시 먹을 일이 없을 것이다.


이 제품은 본인이 직접 구입 하여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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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바 "노익스"로 알려진 대표적인 부스터 제품. 쇼핑몰에서도 베스트셀러로 소개하는 제품이고, 동시에 주변에서 사용하는 사람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제품이다.

  • 효능 : 운동 능력 향상. 무게도 더 들수 있게 되고, 운동 시간도 늘어나고, 땀 도 더 나고, 심장 박동수도 늘어난다. 이를 통해 다이어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 섭취 방법 : 운동 직전에 공복에 두 스쿱만큼 섭취한다. 카페인이 다량 포함되어 있으므로 잠자리에 들기 3 ~ 4 시간 전부터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카페인에 예민하다면 섭취를 권하지 않는다. 한통 다 섭취한 후에는 2달 정도 섭취를 끊는다. 두 스쿱이 권장양이나 부스터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한스쿱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양을 늘려간다.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

  • 부작용 : 아마존의 리뷰는 대부분 평이 좋다. 국내 평도 매우 좋다.  카페인에 과민한 경우 섭취하지 않는다. 아마존 리뷰 중 별 한개를 준 리뷰들만 쭉 살펴봤을 때 알려진 부작용은 이런 것들이다. 두통. 소화를 못시키는 경우 (설사). 제일 흔한 의견은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아무 변화를 못느끼는 사람도 상당수 있었고,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이미 부스터를 먹으며 운동을 하던 사람들로, 다른 제품을 쓰다가 갈아타봤는데 효과가 없다 또는 이 제품이 효과가 없어서 다른 제품으로 갈아탔다는 사람들이다. 물론, 이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제품에 별 다섯개의 좋은 리뷰를 주었다.
    • 얼굴이 화끈거리고 따끔거리는 것은 크레아틴 함유 제품의 일반적인 부작용이다. 이 제품 또한 마찬가지이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고, 참을만 하다.
    • http://www.amazon.com/gp/aw/reviews/B002FK37M6/ref=mw_dp_cr?qid=1414293474&sr=8-9

  • 사용기 : 내 경우는 같은 회사의 운동하는 후배가 먹는 것을 보고 먹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한달 간 6번 정도 섭취했다. 운동을 그만큼 자주 가지 못했다. 부작용을상세히 기술한 이유는 나도 처음에 부작용을 상당히 겪었기 때문이다. 아마존 리뷰 외에는 부작용에 관한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부작용이 많았다면 훨씬 쉽기 찾았을 것이다. 처음 섭취하고 10분 정도 뒤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HRM으로 측정을 해봤을 때, 섭취 전보다 10 정도 늘어났다. 평소 스쿼트 시 145정도까지 올라갔다면, 섭취 뒤에는 150에서 155까지 올라간다. 빨리 걷기를 할 때도 이전에는 125 내외였다면, 섭취후에는 135 내외로 올라간다. 심장이 빨리뛰면 칼로리 소모량도 올라간다. 국내리뷰에는 무게를 더 들게 되었다는 평들이 많은데, 이 부분은 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무게가 는 것인지 제품의 효과인지 나는 확신하기 어렵다. 운동 하면서 무게는 서서히 올리는 중이다.

    • 1회차 : 공복에 한스쿱 섭취. 일반적인 반응 (얼굴이 화끈거리고 가려움, 땀이 더나고 심박수 증가) 외에 특이사항 없음.
    • 2회차 : 공복에 한스쿱 섭취. 몸풀기 줄넘기 하면서 심박수가 150을 넘어가자 편두통이 시작됨. 왼쪽 머리속이 매우 아픔.
    • 3회차 : 공복에 한스쿱 섭취. 몸풀기 줄넘기를 하면서 심박수가 160을 넘어가자 극심한 편두통이 시작됨. 운동 중 겁이날 정도. 심박수가 내려가자 통증이 일부 가셨으나 이날 운동을 마치고도 한동안 통증이 계속됨. 부작용에 대한 검색 후 두통을 겪은 사람이 꽤 있음을 확인함. 대처법은 섭취량을 서서히 늘려가는 것
    • 중간에 오후에 운동을 하게 되어 섭취 없이 운동을 함
    • 4회차 : 단백질 쉐이크 섭취 후 두시간 후에 3/4스쿱 섭취함. 일반적인 반응은 있었고, 다행히 두통은 사라짐
    • 5회차 : 공복에 한스쿱 섭취. 일반적인 반응은 있었고, 두통 없음
    • 6회차 : 공복에 1과 1/4 스쿱 섭취. 일반적인 반응은 있었고, 두통은 없음. 일반적인 반응의 지속시간이 짧아진 것 같은 느낌이 있었으나, 운동 마지막까지 심박수가 증가되어 있음을 확인함. (순토 HRM 사용)

  • 다른 리뷰나 사용기에서는 이 제품은 일정 기간 이상 사용해서 몸에 쌓여야 약효과 발휘되는 제품으로 소개되기도 한다. 하지만, 나나 내 후배의 경우는 마시면 바로 땀이 많이 나는 등 효과가 나타난다. 내 경우는 무게를 더 드는 것보다 심박수 증가에 따른 칼로리 소모량 증가를 기대하고 있고, 이를 통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제 6회차까지 섭취했고, 운동을 자주하지 못해서 다이어트 효과까지 논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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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다이어트를 위한 단백질 음료와 파우더 섭취  

 

● 올해 들어 좀 더 열심히 근육운동에 치중을 하고 있다. 10KM 넘게 달리기도 해보고, 수영도 해봤고, 샐러드만 먹어도 봤다. 제일 효과가 좋았던 것이야 하루 두 끼를 샐러드로 바꾸고 저녁에 간단하게 운동하는 것이었는데, 6주를 그렇게 해서 6KG을 뺐었다. 문제는 이후 두 번 다시 샐러드를 처다 보기도 싫어졌다는 것... 1년 동안 서서히 요요가 왔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 두 주 동안 하루에 10KM 정도 달리기를 (주 4회)를 해봤는데, 체중 감량에는 도움이 안됬다. 다리 근육은 확실히 좋아졌지만... 역시 음식 조절 없이는 안되더라


● 그래서 지금 시도하는 것이, 웨이트 운동을 늘리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서 한끼를 샐러드로 대체하는 것이다. 현재 프로그램은, 점심에 드레싱 없는 샐러드와 과일주스, 이후 오후 세시반에 단백질 파우더. 5시 반에 헬스클럽에서 워밍업 15분, 웨이트 40분, 달리기 30분. 아직 눈에 띄는 체중감량은 없지만, 허리는 좀 가벼워졌고, 근육이 잘붙는다. 워낙에 잘 붙는 체질이지만, 가슴과 어깨는 매우 좋아졌다. 그래서 지금까지 마셔본 단백질 음료, 파우더에 대한 리뷰를 남긴다. 



 

 1. 마시는 단백질 음료 - 프로티니아 ProTeinia

 



● 스포렉스 전시회에서 발견한 단백질 음료. 분리유청단백질 (WPI) 라는데, 일단 맛은 매우 좋다. 약간 달걀 흰자를 마시는 느낌 - 아주 연하지만 - 이 나고, 마시고 나면 입 안이 조금 텁텁하긴 하지만, 차갑게해서 마시면 일반 과일 주스를 마시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난 빨간색 Tropical Red가 제일 입에 맞는다. 수박맛. 


● 파우더를 타서 마시는 것과 비교하면 엄청 마시기 편하고, 들고 다니기도 편하다. 공식 쇼핑몰에서 24개에 43,200원을 받는다. 하루에 하나씩 마시면 대충 한달에 저정도 가격이다. 실제로는 하루에 두 병 정도 마신다. 


● 단점이라면, 파우더를 마시는 것에 비해 1회 단백질 섭취량이 절반 정도라는 점. 그리고 마시고 났을 때, 포만감이 거의 없어서 - 주스보다는 훨씬 낫다. 우유 만은 못하다 - 다이어트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못했다. 

결국 오후에 뭔가를 주섬주섬 먹고 있더라. 밤에 자기 전에 배고플 때 야식 대신에 먹기는 괜찮았지만, 그 역시 안마시니만 못하니...


● 그러나, 이후 나올 파우더 제품의 단점으로 인해서 다시 마실까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하루 두병 이상 마시면 비용은 부담이 좀 된다. 그래도 PT보다는 훨씬 싸다 고 생각하고 마실까...



 

 2. 몬스터 밀크 Monster Milk  

 


● 파우더를 뭘 먹을까 검색해보면, 클리앙 땀흘린당 같은 중립적은 커뮤니티에서 제일 많이 추천하는 것이 이것이다. 가격이 비싸다는 것만 빼면 모든 것에 다 좋다는 추천 내용이고, 회사 내에 운동을 좋아하는 후배도 이 것을 좋다고 평했다. 처음에 물어본 것은 머슬 밀크 (Muscle Milk) 였는데, 그것보다는 이 것이 좋다고 하더라. 같은 회사 제품이다. 


● 실제로 마셔보면, 맛은 그럭저럭. 다른 파우더 제품을 먹어보질 않아서 뭐라고 더 평은 못하겠다만, 마실만 하다. 포만감이 좋아서 한동안 배도 안고프다. 단백질함량은 매우 높다. 앞에 프로티니아 두 병 마신 것보다 많던가... 암튼 높다. 하루 한번만 마셔도 충분하다. 점심을 셀러드로 먹어도 이걸 중간에 먹으니 배고프지도 않고. 좋다.


● 아 근데 부작용이 있더라. 내 경우일지 모르겠으나, 게시판 찾아보니 비슷한 증상들이 있다. 1. 크레아틴이 함유되어 있어서 마시고 나면 가끔 가렵다. 입주위나 가슴, 배가 가렵더라.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왜 그런지 알고 나서는 참을만은 하다. 암튼 좀 가렵다. 2. 여드름이 난다. 이것도 알려진 부작용인데, 매일 운동하고 목욕을 깨끗이하면 그리 심하지 않다. 근데 어떤날 이것만 마시고 저녁 운동을 못하거나 하면 여드름이 바로 올라온다. 고등학생 같은 여드름은 아니고, 얼굴에 염증 같이 생기는 것이었다. 운동하고 매일 땀을 흘릴 수 있으면 그리 큰 문제는 아닐 것 같다만...


● 그 외에 소화가 안된다거나 가스가 심하게 나온다던가 하는 문제는 없었다. 유당이 잘 제거된 제품이라서 그런 것 같다. 



 

 3. 현재 고민 

 

● 어쨌든 몬스터 밀크 큰거 한통을 다 마셔간다. 이제 다른 파우더를 마셔볼지, 머슬밀크는 다시 마실지, 프로티니아나 락 (RAK) 같은 음료형 제품을 마실지 고민중이다. 우선 옵션은 다른 파우더 이긴 한데... 좀 더 기다려보자. 


● 아 빨리 빼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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