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 불만족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오토다케 히로타다 (창해,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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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이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도 있구나"

  "세상에 이런 부모도 있구나"

   "세상에 이런 친구들이 있구나"

   "세상에 이런 선생님이 있구나"

  "일본인이 모두 왕따를 즐기는 것만은 아니었구나"

  놀라움의 연속. 생각의 변화의 연속이었다.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과 생각이 달라지는 책이다. 아이가 있다면 반드시 읽게해야 할 책이다. 오토다케의 친구들이 그를 장애인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계획을 세웠다가 "아 오토다케를 어떻하지"라고 뒤늦게 인식을 하게 되었다는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미국에서는 장애인을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지 않고 일상으로,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인다고 하는데, 같은 일이 저절로 그의 가장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났던 것이다.

  언젠가는 이와 은 일이 일본전체,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할 것이라고 믿는다.

Posted by 지그프리드 지그프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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